코딩교육

코딩교육2019-11-20T00:05:59+00:00

전세계 코딩 교육 열풍! 선진국은 코딩교육을 이미 시작하였습니다.

전세계 코딩교육 정규과정 국가

미국

2013년 미국은 ‘Code.org’ 라는 코딩교육 캠페인 사이트를 런칭해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 게이츠등이 등장하는 홍보 영상과 함께 단계별 코딩 수업이 가능하도록하여 현재 약 1,300만명의 학생과 43만명의 교사가 이 사이트를 통해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MIT의 MediaLab, IBM 등 다양한 대학과 기업등이 연계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의 학생들은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출처 Code.org)

영국

영국은 2014년을 ‘코드의 해’라고 정하고 50만 파운드를 투자해 코딩교육을 정규교과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5세부터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수업을 컴퓨터 정규과정으로 편성해 2015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2012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 ‘Code Club’을 통해 코딩교육을 보급하였으며, 현재 약 2만 7천명의 학생이 코드클럽을 통해 코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교육 선진국이자 신진 IT선진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핀란드의 경우 4세~8세 대상의 코딩학교인 ‘코디클루’가 인기를 끌며 2014년 200개가 넙는 코딩학교가 설립되었고 2016년부터 코딩 수업이 정규교과로 편성되었습니다.

선진국들은 코딩을 왜 배울까?

코딩교육은 코딩 방법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협동작업을 통해 팀워크를 하는 방법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줍니다.

Code.org에서 제시한 바에 의하면 2020년이 되면 미래의 일자리는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컴퓨터를

다루어야 하는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각국과 비영리단체에서는 코딩교육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코딩교육을 미래의 가치를 위해서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영국 코드클럽의 공동 설립자 클레어 서트클리프는 “코딩교육은 코딩방법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팀워크를 하는 방법과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그 유용성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코딩교육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창조적 도구와 노하우를 익힐 수 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부사장 지넷 윙 (Jeannette Marie Wing)은 “코딩교육을 통해

Computational Thinking (C.T 2005년 : 컴퓨팅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기반으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사고능력)을 통해

창의력,논의력 및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것 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Computational Thinking 컴퓨팅적 사고력

마치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컴퓨터 과학적 사고를 기르면 우리가 실생활에서 겪는 여러 문제를 컴퓨터가 일을 처리하는 것처럼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컴퓨터가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과 우리가 책장의 책을 정리하는 방법을 비교하여 생각해 봅시다. 컴퓨터가 자료를
정리하는 논리를 배워 둔다면, 우리도 책 정리 방식에 자료 정리 방식을 대입하여 책장에 책을 어떻게 하면 쉽게
청리할 수 있는지, 어떤 순서로 정리할 수 있는지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가 여러 일을 묶어서 처리하던가, 우선순위를 정하여 순서대로 처리하는 원리를 배워서 실생활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복잡해지는 미래 사회에 컴퓨팅적 사고 능력은 모든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컴퓨팅적 사고력을 키우면 창의력, 문제 해결력,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여러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